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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 그래피티 입문(2) - 코니 아일랜드 뉴욕-그래피티

코니 아일랜드는 오래된 놀이공원이다.
뉴욕의 롯데월드 정도?
뉴욕을 소재로 한 옛날 영화에서 자주 등장한다.
한가하고 로맨틱한 곳이다.
그런데 나는 예상외로 다양한 그래피티 작품들을 접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.

역에서 내려 놀이공원쪽으로 쭉 걸어왔다.

드넓은 모래사장에 피서객이 많다. 

해수욕 복장이 없어서 나무 위에서만 봤다.
야자수에서 분수처럼 물이 쏟아져 나와 오아시스 분위기!

다양한 그림을 그려놓은 드럼통들도 볼 수 있다.


그럼 지금부터 그래피티 쭉쭉 갑니다.

인어공주

불쇼

칼쇼

나 화났어!

이 마음을 바람따라 그대에게 전할 수 있을까요?
좀 쩌는 실뜨기

내 눈에 창을 달아줘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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