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를 훔치다

polycap.egloos.com



감천동 기행(3) - 소소한 마을풍경 이모저모 부산


정겨운 빨래줄~

우리 사이 왜 이렇게 엉켜버리고 말았나요.

마을을 떠받치는 전봇대

공감이 가는 말이네요.
정겨운 학창시절.

이런저런 이야기로 가득하네요.

일단 청소기로 다 쓸어 담아 봅시다.

집에 돌아가는 길. 초등학교 벽면에 이것저것 눈에 띄네요.

불과 몇년전만 해도 저렇게 자유롭게 꿈꿀 수 있지 않았던가요?




핑백

  • 세계를 훔치다 : 감천동 기행(1) - 동화속 마을 2012-01-07 20:26:14 #

    ... 무 형상이 많습니다. 직접 보면 뱅글뱅글 묘한 느낌이 들어요. 쇠붙이 등 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든 타일들 감천동 기행(2) - 방향성 감천동 기행(3) - 소소한 마을 풍경 이모저모 ... more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